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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 레저스포츠과, 지방대학 소멸위기와 맞서 역주행!

작성자 대외협력실

등록일자 2022-11-29

조회수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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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강동대 레저스포츠과, 지방대학 소멸위기와 맞서 역주행... 

- 현시대 레저스포츠 욕구 감안한 교육에 성인반 등 인기 초절정...

- 탄탄한 교수진, 탄탄한 교육으로 강동대 위상 업그레이드 한몫

 

 학령인구 감소 등 지방대학 소멸 위기 속에 강동대학교 레저스포츠과가 이와 정면으로 맞서며 역주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레저스포츠 전 분야에 대한 탄탄한 교육과정으로 학생들과 성인(만학도)들 사이에서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이다.

 

 실제, 강동대 레저스포츠과는 스포츠 전문 인력 양성에 방점을 찌고 철저한 학사관리로 익히 유명하다. 또 탄탄한 교수진은 학생들의 편입학은 물론 취업이 이르기까지 미래지향적 인재 육성의 버팀목이 되고 있다.

 

 여기에 일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종 자격증 시험 응시를 독려하고, 만학도들에게는 사회생활 필요한 각종 레저스포츠 종목을 교육, 전국적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이처럼 강동대 레저스포츠과의 교육과정은 여가 시간의 증대 등 국민의 건강과 레저문화 욕구가 커지는 시대적 요구를 그대로 녹여내고 있다.

 

 과목만 봐도 윈드서핑·수상스키·빙상(배성민 교수), 패러글라이딩·배드민턴(백경일 교수), 보디빌딩·스포츠생리학(여효성 교수), 댄스스포츠·요가(이은하 교수) 등 다채롭다.

 

 또 스포츠와 건강(정수봉 교수), 축구기초실습(류규삼 교수), 축구고급기술(이태호 교수), 무도스포츠·테니스·체력트레이닝(장재열 교수), 골프(홍진영 교수) 등 현시대를 살아가며 배워야 할 교육 과목이 대부분이다.

 

 이와 함께 스포츠윤리·생활속의 응급처치(성윤범 교수), 스포츠재활·스포츠테이핑·운동처방(안승기 교수), 스포츠심리학·레크레이션지도·스포츠와 건강·창업세계의 실제(홍지은 교수) 등 삶의 꼭 필요한 지식까지 알찬 교육 과목 구성으로 인기가 높다.

 

 학과장인 김옥현 교수는 스포츠사회학·전공실기Ⅱ(구기스포츠)·유아체육론·탁구·한국체육사 등을 강의하며 학생들과 교수진 사이에서 가교역할은 물론 인기 학과, 인기대학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도 보태진다

 

 이 같은 교수진의 지도 속에 강동대 레저스포츠과 학생들은 스포츠지도사와 퍼스널트레이너, 유아체육지도자, 스포츠재활&스포츠테이핑 자격증 공부에 한창이거나 이미 취득한 상태다.

 

 취업 분야도 학생들은 졸업과 함께 트레이너(퍼스널, 선수, 병원재활), 스포츠지도사(생활, 전문, 노인, 유소년, 장애인분야), 유아체육지도자, 스포츠강사와 방과 후 강사 등 현재 왕성한 활동 중이다. 창업도 적지 않다는 학과 측의 귀띔이다.

 

 건국대학교를 비롯한 용인대, 삼육대, 동국대, 남서울대 등 체육계열 뿐만 아니라 물리치료학과 등으로 편입학 학생들도 매년 상당수 배출하고 있다.

 

 김옥현 학과장은 27일 “강동대 레저스포츠과 교수진은 가슴으로 학생들을 지도한다. 수시나 정시에 (성인반 포함)많은 학생들이 지원하는 게 이 같은 평가나 입소문 때문일 것”이라며 “열정과 정열을 가진 교수진과 성실한 배움의 자세를 가진 우리 과 학생들이 하나가 돼 지방대학 소멸 위기를 극복하며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고 했다.

 

 레저스포츠과 산 증인 배성민 교수도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미래지향적 강동대 레저스포츠과의 명성을 이을 것”이라며 “또 이를 통한 지방대학의 성공사례를 만들어 내기 위해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런 가운데 강동대는 성인재직자 신입생에게 전 학기 50% 장학금을 지급(단, 국가장학금 신청자에 한함)하고 있고, 수업 진행은 주1일 대면수업(토요일)과 온라인 수업을 병행하고 있다. 직장인을 크게 배려하고 있단 얘기다.

 

 

(출저) 굿데이충청,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