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대학교 입학홈페이지 강동뉴스
본문바로가기 메인메뉴바로가기

강동뉴스

강동대학교, 후진학선도형사업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 수료생 창업자 배출!!!

작성자 대외협력실

등록일자 2020-01-13

조회수 115

[크기변환]후진학선도형사업 수료생 창업.jpg
[크기변환]후진학선도형사업 수료생 창업.jpg
내용

강동대학교, 후진학선도형사업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 수료생 창업자 배출!!!
-지역주민 호응도 높아-


  교육부 주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후진학선도형)을 통해 다양한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강동대(총장 류정윤)가 지역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로 많은 호응과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수료생 제1호 창업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작년 12월, 강동대 후진학선도형사업의 떡 제조기능사 과정을 수료한 최미영씨(49, 음성군 원남면)는 본 과정을 통해 최근 창업까지 성공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평소 카페창업에 관심이 많았던 최미영씨는 바리스타 과정을 이수한 후 강동대의 “떡 제조기능사 과정”을 수료해 창업기반을 마련했다.

 

  본인이 거주하고 있는 원남면의 등산로인 비움과 채움이라는 뜻의 비채길 이름을 따서 카페를 창업한 최미영씨는 강동대에서 배운 떡 제조기술을 접목하여 다채로운 디저트를 곁들이고 있으며 반응이 좋다고 밝혔다.

 

  최미영씨는 “강동대 떡 제조기능사 과정을 참여하게 된 것이 제가 창업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며 떡 제조기능사 자격증 시험을 볼 때도 숙달되어서 인지 큰 어려움 없이 시험을 볼 수 있었고 주민들을 위한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해줘서 너무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강동대는 후진학선도형 사업에 참여하는 수강생들을 위해 취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취업클리닉, 창업멘토링 등 맞춤형 1:1 밀착멘토링을 운영하여 수강생들의 취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김재진 평생직업교육사업단장은 “우리대학은 4차 산업혁명 대비 로봇, 드론과정 등 재직자 교육과정을 관련 산업체와 논의하여 준비 중에 있으며 앞으로 우리대학의 후진학선도형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취업 및 창업자가 배출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류정윤 강동대 총장은 “후진학선도형사업을 통해 우리대학의 첨단 교육시설과 체계적인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평생직업교육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 중부내륙 직업교육거점센터의 역할에 충실하여 더 많은 혜택이 지역주민들께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년 7월부터 시작된 강동대 후진학선도형 사업은「4차 산업혁명 대비 중부내륙 수요맞춤형 웰빙 평생직업교육 선도 모델 창출」을 위해 중부내륙 지역의 수요를 분석하여 ▲드론운용사 2급 과정, ▲도시재생 마을만들기 활동가 양성과정,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지원과정, ▲제과?제빵 기능사 과정 등 약 20개 과정의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4060 재취업지원 과정으로 운영 중인 떡 제조기능사 과정은 지역주민의 참여율과 만족도가 매우 높아 2개 반을 편성하여 운영하였고 1월 중에 1개 반을 추가로 더 운영할 예정이다. 수강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강동대 평생직업교육사업단 홈페이지(http://star.gangdong.ac.kr) 및 전화상담(043-879-1788~9)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